오늘은 일요일/ 어제 분명히 주차할때 지상에 주차를 하고 꼭 기억해야지 다짐하면서
가게로 갔다..가게는 손님들이 많이 계셨어 바빴다. 나도 열심히 도왔다.
아시는 손님도 계시고 해서 서빙하다가 한 두잔 소주를 받아 먹었다.
고마우신 손님이 빠져 나간 시간이 11:30분 가까이 되어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사모는 02:30분 정도에 들어온것 같아..얼핏 시계를 보니..
물론 가끔씩 대사를 치루지만 토요일이고 그래서 ...좋았다.
05:30분에 일어나 06:20분경 출근을 하는데 무심코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리모콘으로 차 문을 열어보니 전혀 반응이 없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어제 분명히 지상에 주차한것이 생각이 났다.
대한만국 아줌마 여러분!!!!
이 내용이 저에게 국한된 내용일까요?????
저 열심히 산다고 일요일 토요일또 없이 출근하고 그러는데...
40 중반 이렇게 기억력과 건망증이 자신을 나약하게 합니다.
댁의 남편들 삶의 현장에서 죽음과 싸움니다.처자식 과 가족을 위하여
많은 사랑과 믿음으로 관심가져 주시고 대화를 많이 하세요
저희 가게에도 가족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대화가 많은 가정 행복해 보입니다.
랑이 많이 위로,격려,사랑 해 주시구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