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젠가 꿈에 단체 돼지를 봤다.
돼지떼~들이 우르르르르~ 나에게 달려들고 앵겨붙다가 깼다.
내생애 처음으로 복권가게를 갔다.
`이것은 신이 내게주신기회여~!` 이런 두근대는 마음으로 복권을 고르는데,
즉석복권은 영~ 금액이 작다 ㅡ,.ㅡ;;;
결국 1주일 기다려야하는 복권을 네댓장샀다.
1주일의 마지막날 다음날이면 복권추첨을 하는데, 왠지 자면 안될것 같아서
밤을 새고 있었다. 근디,..테레비보다 그대로 꼬꾸라져 잤나보다.
꿈에~
개떼들이 달려들더라 ㅡ,.ㅡ+++ 결국 5백원짜리 항개조차 안맞아따.
2. 나는 장동건을 좋아한다. 무지까진 아니고 태교때 장동건 사진 머리맡에 붙여둘정도--;
꿈속에서 저멀리 장동건이 있다. 마구 뛰어갔다.
꿈에서 조차 그수많은 팬무리의 맨~뒤에서 머리와 눈까지만 돌출된채 손만 흔들다 깼다.
ㅡ,.ㅡ+++
넘들은 꿈에서 연예인이랑 데이트도 하고~ 뽀뽀도 진허게 허고~ 허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