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의 강렬함에 압도 되었어요.
그 붉은 옷...장검솜씨...
거의..마지막 장면 박예진을 앞에 앉히고 말달릴때...환상적이었어요.
흡사 두남녀가...섹스하는거 처럼 움직임이 그렇게 보였어요.
아..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