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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 환상곡 / CHOPIN. c# minor op.66 (동영상)


BY 우연희 2005-06-01









# 김대진 연주^^


*쇼팽// 즉흥환상곡 올림다단조 Op.66,

쇼팽의 “즉흥환상곡”의 정식 명칭은 즉흥곡 제4번이다.
쇼팽은 즉흥곡을 모두 4곡을 작곡했는데, 그 중에서 제4번은
쇼팽의 나이 24세 때의 작품으로 실제로는 가장 먼저 작곡된 곡이지만
쇼팽이 죽은 뒤에 발견된 곡이 너무나도 환상적이기 때문에
“즉흥환상곡"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쇼팽은 ‘내가 죽은 후 파기해 주기 바란다’고 유언했다는데,
오늘날에는 오히려 전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 되었고, 정말
매혹적인 곡이다. 작곡가들이 죽을 때까지 발표하지 않는 곡들이
있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보통 작품이 좋지 못한 경우에 그런 일이
많지만, “즉흥환상곡”의 경우는 오히려 그 반대가 아닌가 생각된다.
너무도 아름다운 곡이라 발표하기 아까워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 임동혁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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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ur Rubinstein(아르투르 루빈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