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귀퉁이 내작은 텃밭[사실 화단수준이나 난 텃밭이라 우김 ㅡ,.ㅡ;]에
잡다하게 심은것중에 요몇일 상추가 오지게도 잘자라 야들~야들한 상추를 맛나게도
뜯어먹고 있는데~
호걱~! 농사지으시는 이웃 아줌마가 커~다란 슈퍼용 봉투에 한보따리를 주시는데
순간적으루 `어~ 저희도 마당에 있는데~!` 해따가 ㅎㅎ 잽싸게
`감사합니다~ 잘먹겠읍니다~!`하고 챙겼읍니다 흐흐흐
마당에 이~따만큼이꾸[몇일전에도 막내아들 맡기러 오셨던 형님편에 시댁에 한보따리
따다드렸는데 고추랑] 방금 얻은게 이~따만큼 이꾸 ㅎㅎㅎ
상추 풍년 난김에 친구들에게 인심 팍팍~ 써야겠단 생각중이래요~
아파트 사는 친구들 흐흐흐~
이맛에 시장보고 버스타고 끙끙대면서도 이동네가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