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전북익산에 갔어요. 두아이와 함께...
남편 모임에서 칠순잔치가 있다나뭐라나...
여기는 경기도..
이렇게 아이들도 없고,남편도 없을때는 집안일은 뒷전이요~
컴앞에서 서너시간씩 여기저기 둘러보는 시간들이 한편으로는 한심도 하네요..
머리가 띵...멍`~~~~해요..
아컴님들은 괜찮으세요?
채팅으로 남편을 알았어요.
그래서 만남에서 결혼까지 딱 1년.
컴을 켜도 채팅은 않하는데 이렇게 아컴게시판에와서 눈팅하는것을 즐기니
정말 중독되었나봐요..너무 심하다 싶으면 나갔다가 조금있다 다시 들어오고...
이러다가 미치는거 아닌가 몰라요...
아! 머리아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