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세째를 임신중인데요.
한달 지나면서 봐로 입덪했습니다.
그러니깐 한달이 정확이 되었네요.
큰놈은 날때까지 입덪을 했지만,
먹고 싶은게 많아서 먹으면서 토하고 그러면서 견뎠거든요.
둘째는 입덪을 아주 심하게 40일정도 했지만..
그래도 먹을꺼 먹어가면서 했습니다.
근떼 이놈은 어떻게 된게..
먹고 싶은게 없으면서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물만 먹어도 아주 쓴약을 먹는거 같고....
한 열흘만에 5kg이 빠져서 병원에서 주사를 맞으라고 했는데..
첫애도 아니고...
그냥 안한다고 왔는데...
2주 정도 지난 지금은 더합니다.
입덪에 뭐가 좋나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먹고 싶으면 안되는거 아닌지...
주사 맞아보신분...
입덪이 줄수 있을까요?
아주 힘이 듭니다.
눈물도 나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