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6세 이다 작년 팔월에 아들 장가 보내고 이제 딸 하나 남었다
난 오년젼에 이혼 했다 혼자서 일하도 열심히 살고 있다 헌데 우리딸은 29세 이다 울 딸 공
주 까다 울 딸 넘 예쁘다 키도 늘씬하도 얼굴도 미인형에 이목구비 또렷해서 남자 들이 관
심 많이 같는다 헌데 왼 만한 아이는 거들떠도 안 본다 능력도 있다 결혼 할 생각은 많은데
이혼 가정이라 잘 성사 가 안된다 난 넘 속상하다 이럴때 이혼 무지 후회한다 이런 일만
아니면 난 정말 이혼 너무 잘 했다고 생각 한다 어제 우리딸 선 보고 왔다 허데 집 안이
넘 좋아 걱정이 태산이다 딸 보기 넘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