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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가 잘못한 일일까?


BY 지나가다 2005-06-15

    난 56세 이다 작년 팔월에 아들 장가 보내고 이제 딸 하나 남었다

 

난  오년젼에 이혼 했다  혼자서 일하도 열심히 살고 있다 헌데 우리딸은 29세 이다  울 딸 공

 

주 까다  울 딸 넘 예쁘다 키도 늘씬하도 얼굴도 미인형에 이목구비  또렷해서  남자 들이 관 

 

심 많이 같는다 헌데 왼 만한 아이는 거들떠도 안 본다  능력도 있다  결혼 할 생각은 많은데

 

이혼 가정이라 잘 성사 가 안된다  난 넘 속상하다  이럴때 이혼 무지 후회한다  이런 일만

 

아니면 난 정말  이혼 너무 잘 했다고 생각 한다   어제 우리딸 선 보고 왔다 허데  집 안이

 

넘 좋아 걱정이 태산이다  딸 보기 넘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