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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를보면...


BY 라면땅 2005-06-15

하리수보면 울남편은 징그럽다하더라

난 하리수 좋다 아니 존경도 한다

자기가원하는것을 향해 성큼 걸어가는 모습이 보기좋다.

열심히 사는 모습도 이쁘고...

설움도 많을거고 많이 힘들텐데 가끔 안스러워보이기도 한다

 

이제는 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가질수 없다는걸...

 

난 강한 인간이좋다

닮고싶고...꼭 그리 될거다

울지않고 ,,가슴아프지않고 ,,아무도 미워하지않고,,날 사랑하며 살고싶다

 

트랜스젠드 ,호모, 게이,모두 인정한다

뭐 어때?

남한테 피해 안주고 자기 생긴대로 살겠다는데..

 

지하고 다르다고 색안경끼고 보는거 만큼 한심한 인간도 없더군..

주어진 인생을 각자 열심히 살면 그뿐..

 

아울러

별볼일없는 남편이랑 지지고 볶고 살면서 이혼녀보면 삐죽거리는 사람들도

싫다..힘든시간을 지나온 여인들을

그냥 덤덤하니 바라봐주는것도 못하남???

 

내맘에 비가 내리네 그려...

하리수 팬클럽에나 가입할까?

 

아!!!이제 꼬맹이 꾸러기 할시간이다

난 이만 쌔~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