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쏭듣고 열심히 춤추다가 글올립니다
소담님 넘 감사드립니다...
너무 해피한 하루를 보낼것같습니다
댄스팝에 맞춰 열심히 춤을 췄더니
윗뱃살이 아래로 흘러내려
아이구 이젠 아랫뱃살만 빼먼 될것같아요
좋아쏭도 죽이지 않아요?
그음악 멜로디가....
우리아들 신랑이랑 내가 말싸움이라도 할라치믄
"" 엄마 딴따라라라 ~~~ 쪼아 !
딴따라라라~~~~ 쪼아 ! ""
그러니 싸움이 나겠어요?? 신랑도 웃고말죠.....
속없이 나도 아들이랑 같이 뛰면서 쪼아송에 흔들어요...
386팝 디스코는 역쉬 귀에 마니 익은 음악들이라
그때 무지 유행했던 패션춤에다...등등
고교시절로 추억여행 이라도 간것같아
넘행복했습니다
님들 따라춰보세요
운동이 따로 없어요
살빠지는데는 집안에서 청소하다가도
빗자루들고 걸레들고 음악에 맞춰 흔드는게
젤 좋아요
기분업 스트레스 다운
외출후 돌아와서
오후에 한타임 또 뛸랍니다.....
소담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