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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할머니


BY 해피한걸 2005-06-15

컨추리님!

혹시 경험담일둣한뎅 ㅋㅋㅋ

살짝 웃었네여....

해피한걸의 유머한마디 더....

 

경상도할머니 서울딸집에서 한달정도 머물고 있었는뎅

앞집 아가씨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가 아가씨의 말을 잘못 듣고 화를 내시면서

 

 

"와? 나 대구 '가시나'다"!

해피걸두 대구 가시나걸랑여 ㅎㅎㅎ

해피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