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추리님!
혹시 경험담일둣한뎅 ㅋㅋㅋ
살짝 웃었네여....
해피한걸의 유머한마디 더....
경상도할머니 서울딸집에서 한달정도 머물고 있었는뎅
앞집 아가씨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가 아가씨의 말을 잘못 듣고 화를 내시면서
"와? 나 대구 '가시나'다"!
해피걸두 대구 가시나걸랑여 ㅎㅎㅎ
해피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