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이상한 꿈이었습니다.
무슨 옷을 입었는지 하여간 밑에 긴 치마를 입었는데
아랫집 여자와 친하게 지내는 누군가와 딸 아이가
내 곁을(길에서)지나가는 중이었어요!
근데 그 집 딸 아이가 내 치마를 그만 밟아
옷이 찢어졌네요....
난 모라고 호통을 치면서 그 자리에서 움직여.....약간 이동한 상태
글쎄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는 거에요.
너무나 기억이 생생해 기분도 안 좋은데 뭔 일이 생길려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