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웃기는 일이죠....
띵동.띵동..초인종소리에....누구세요? 하니까 옆집이예요. 해서 당연 앞집 아주머니인줄 알고 문을 여니까...
왠걸....교회 성경 공부하는 학생이라는 아줌마들.... 학교 성적이라는 말에 잠시 들어주려했죠..
근대 낌새를 보니 금빵 끝날 일 같지 않아 문 밖에서 이야기를 듣자하니. 10분 정도 서 있어야 한다기에 그럼 복도에서 서서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하고 계단에서 장장 1시간을 이야기를 들어 줬네요,,,,
복음 전도... 말로써 하는 전도 거져줘도 싫네요... 행동으로 서서히 동화시키지. 이렇게 남의 집 초인종 울리면서 이웃인척 행사하면서 물고 늘어지는 사람 .정말 왕 재수네요...
왜 요즘 더 부쩍 더 난리인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