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남편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웃자! 웃자!
조회 : 339
당신을 사랑합니다
BY 향숙
2005-06-21
당신을 사랑합니다
지금은 당신의 그림자 밖에 있지만
당신의 부드러운 눈길을 받고 싶어요
솜사탕같이 달콤하지 않아도
맑고 투명한 당신을 볼수 있다면...
애타게 그리워 할수록
저만치 달아나는 사랑스런 당신
날 속이고 십리나 가버렸지만
내 사랑은 벌써 그곳에 가서 기다리는것 아시나요
당신이 진정으로 떠나지 못하는 것같이
당신 두고는 이세상 어느곳에도 갈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어떻게...
장미보다 더 순결한 당신을
은은한 향기로 내게 오신
당신을 가슴깊이 사랑합니다
조용히 불러보는 당신
내겐 너무도 관대한 당신이
너무도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내가 이세상에서 마음으로 기댈수 있는 사람은
절규하면서 부를수 있는 사람은
오직 사랑하는 당신 뿐입니다..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작은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
돈관리는 잘해야하는데 돈을 ..
큰아들은 학교폭력 희생자인데..
ㅎㅎ작은아들오면 그린님이 시..
티비서 노인들 아파고생하는거..
친정도 이렇지만 시어머니도 ..
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
이제 억울한 생각도없고 그저..
피가 끓는청춘이라 한시간운전..
기대를 많이했기에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