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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것은*
<詩/서 윤희>
정이 많아 눈물 많이 흘렸던 당신
숨죽이며 내 얘기를 잘 들어주었던 당신이
내 곁을 떠나며
나에게 남긴것은 거짓없는 마음 이었어요
그토록 사랑한다는 나에게
아무 말도 못하고 떠나가신 당신은...
이별이란 한마디가 너무 서러워서
난 뒤돌아 볼수가 없었어요
난 아닌데... 정말 아닌데..
안타까운 마음을 어찌 다 표현할수 있겠어요
당신의 선택은 모든걸 아름답게 하려고
내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하려고 하는
깊은 마음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속좁은 나는 당신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사랑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난 당신을 사랑하기때문에
모든걸 다 이해합니다
내가 슬플때에 같이 아파해주고
내가 기쁠때 얼싸안아 주신 당신을
이세상 살아가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어 행복합니다
내 속마음을 먼저 알아차리고
항상 따스하게 감싸주신 당신이 너무 좋습니다
나로 인해 당신이 아파한다면
난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어려운일 닥치면
내가 나서서 감당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마음으로라도 의지할수만 있다면
온 정성을 다해 당신이 건널수 있는
다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나에게 있어 당신은 꿈만 같은 존재입니다
하루도 당신을 마음으로라도 멀리 한적 없습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당신만을 생각합니다
일을 마치고 몸이 피곤해도
당신 생각하면서
당신을 그리워 하면은
하루의 피로가 풀립니다
내 사랑은 오직 그대로 인한 마음 뿐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내 마음에서
그대를 빼앗아갈 수가 없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것은
내 생에 행복한 나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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