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제33번째 생일이었어요. 저희는4년차 된 부부랍니다 울 신랑은 넘 무드가 없어서 탈이지만요 항상 생일이 오면 케잌에 똔 10만원정도 "니가 사고 싶은것 사.. 그게 다여요 웃슴지요 어제그제 칭구가 꽃바구니하고 케잌을 사가지고 왔어요 늦게 퇴근한 신랑 꽃을 보더니 나보단 났네 하는것 있죠 내가 째려 보니깐 "아직 자기 생일 아니야. 시간이 지나서 자정이 되어으면 있는 케잌에 불좀 붙여 주면 어디가 더났는지 그냥 자는것 있죠 생일날 늦게 퇴근한 울 신랑 손에 글쎄 케잌이 아니고 꽃 바구니가 들여 있는것 있죠 카드에 똔10만원 하고 좋으면서도 행복하면서도 또 꽃을 보니까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것 있죠 생일때마다 꽃 한송이만 한쏭이만 했엇는데 9송이를 사가지고 온 것 있죠 그 다음은 똑같은 메뉴 "뭐좀 시키자 닭. 통닭에 소주한잔..캬 죽인다. 우린 늘 이래요 아마도 칭구 가 꽃을 사가지고 안 왔어더라면 똑같은 메뉴 케잌.똔 .똥닭소주한잔..캬 있잖아요 사실 아무것도 아닌 생일 같지만 아무도 몰라주면 넘 슬프고 긴하루가 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잊지 마세요 옆에 사람들 을 꼭 챙겨 주세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기념 사진을 남겨었요 아마도 첨 이자 마지막 꽃 선물 일것 같아서 한장 잘 찍었어요 잘 나오면 확대 해서 걸어놀 라고요 이제는 꽃 안사온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