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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하루가 십년이 되는날....님아


BY 예끼여보슈 !!!! 2005-06-27

안녕하세요.......로 부터해서

또글을 쓰네요

또또 글을 올리네요

근데 하루가 십년이 되는날

님  너무 웃긴다

남자들은 여기 들어오면 안된다고 물어봤수??

근데 나이는 왜 속이시남....

보아하니 또래토그에 올린거 보니

20대 이구만

무신 첫제목으로 올린글에 보니

30대 중반의 xxx라고

자기 나이부터 속이고

점잖은 아줌마들 노는곳에

들어와서  감히 30대라 속여가면서까지

친구를 자꾸 구한다는 멘트를

날리는것 무슨 이유에서요???

난 그것이 궁금하네

진심으로 대하지않는 사람한테 누가 친구하자고

리플달구 응답을 해줄까요......

호기심많은 주부들이나  답변할까........

포토에 사진올렸다는것도 봤습니다

얼굴도 멀쩡하게 생겼드만

편하게 님의 상대는 미스들이 자주다니는 방에나

들어가 보심이..........

나이 속이고 친구구한다는 말은 이해가 안되요

왜 무엇때문에 어째서.....

순진한 아줌마들한테 친구하자고 했다가

괜히 뭔일 생기지나 않을까.......걱정

솔직히 외모는 깔끔하게 생겼드만...좀 솔직하자면

내보기엔  꼭  기생오래비쯤.....순진해 보이진

절대 않음

그런총각이라면 아줌마들한테 노크하진 않을터이니......

첨부터 나이를 밝히고 들어왔다면 모를까

신뢰가 가지않는 친구이구먼..........

속상했나요???

난 그렇게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