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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그대(님과 나에게 주는노래)


BY 라면땅 2005-06-29

하루 일과를 마치고 들어왔어요

어디에도 님의 흔적은 없네요

 

쪽지도 없고 블로그에도 없고

내가 보낸 쪽지는  미개봉이네요

님을 보기위해 날마다 이곳을 온답니다

 

무슨일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내일이면 다시 짠 나타나실거죠?

이젠 저도 자러 갑니다

 

님처럼 나도 와인마셔요  건배~

내맘 알죠?

 

사랑하는 개구신님 굳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