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를 마치고 들어왔어요
어디에도 님의 흔적은 없네요
쪽지도 없고 블로그에도 없고
내가 보낸 쪽지는 미개봉이네요
님을 보기위해 날마다 이곳을 온답니다
무슨일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내일이면 다시 짠 나타나실거죠?
이젠 저도 자러 갑니다
님처럼 나도 와인마셔요 건배~
내맘 알죠?
사랑하는 개구신님 굳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