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포기한사람들에 대한 동포자격박탈 법안이 부결되었다
개혁을 부르짖던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반대했다
그렇게한 의도는 무엇인지 모르겠다
혹 그들에 아들들이 국적을 포기한건 아닐까?
지금 그렇지 않아도 국민들은 군에 사고로 뒤숭숭하여
될수있으면 아들을 군에 안보내고 싶은 마음인데
아들들 모두 국적을 포기한다면 ........
이나라가 제되로 유지가 될지모르겠다
아무리 남북이 화해물결이라지만 아직도 믿을수없는 적인 북한을
옆에두고
이웃인 일본은 국방에 온힘을 기울이고있는며 전쟁을 미화하여 오히려 자기네들이
피해자인듯 역사를 외곡하며 반성에 기미가 없는데
우리 나라를 지킬 젊음이들이 없다면........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망치는건 아닌가 모르겟다
반대 60명
정청래, 윤호중, 이광철, 우상호, 이화영, 최성, 주승용, 노영민, 한병도, 이강래, 이호웅, 정의용, 김원웅, 이근식, 김현미, 최철국, 선병렬, 조배숙, 정봉주, 이인영, 김영춘, 문학진, 안병엽, 신중식, 유승희, 서혜석, 이종걸, 조일현, 김형주, 조정식, 김선비, 임종인, 박찬석, 원혜영, 노현송, 양형일, 우제항, 서재관, 우제창, 이상민, 김종률, 이계안, 채수찬, 서갑원, 지병문(이상 열린우리당 45명)
김애실, 김광원, 엄호성, 김정부, 이한구, 박계동, 배일도, 정의화, 진영, 전재희, 정형근, 안택수, 유기준, 주성영, 주호영(이상 한나라당 15명)
기권 68명
노웅래, 강혜숙, 임종석, 유선호, 김교흥, 김태년, 김태홍, 배기선, 김춘진, 이영호, 한광원, 김우남, 이시종, 김낙순, 권선택, 변재일, 홍창선, 오영식, 윤원호, 김영주, 장복심, 제종길, 유재건, 홍재형, 김명자, 장향숙, 이미경, 한명숙, 문희상, 홍미영, 유인태, 최규식, 정덕구, 박병석, 강길부, 유필우, 이은영, 김부겸 (이상 열린우리당 38명)
최경환, 박찬숙, 이혜훈, 이종구, 이상배, 최병국, 안상수, 이계경, 정희수, 박진, 이병석, 남경필, 권영세, 고진화, 권오을, 박순자, 김명주, 진수희, 원희룡, 김영선, 김용갑, 김형오(이상 한나라당 22명)
조승수, 심상정(이상 민주노동당) 손봉숙, 김효석 (이상 민주당) 김낙성, 이인제(이상 자민련 ) 류근찬, 의장(무소속) 등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