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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송이님~~~


BY 컨추리 2005-06-30

아,글을 지금 봤네유.

모르고 지나쳤더라면 또래님 한사람 서운 할뻔 했시요.

넘 반갑습니다.

존경스럽다니 참말 몸둘바를 모르겠구먼유.

교육문제를 탈피 하신다면 시골 생활 권장 합니다요.

전문 농사꾼이 될 요량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야채재배 같은건

재주 없어도 가능 합니다.

주위 어르신들이 다~갈차 주시고

씨앗도 나눠주고 아직까진 시골 인심 괜찮거든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토크방서 만나면 꼭 아는척 할께유.

자주 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