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님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지금 샹하이에서 돌아오는 길이거든요.
지난번에 들려주셨던 노래들이 귓가에 일주일내내 맴돌았어요.
지금은 물론 주무시겠죠?
잠에서 깨어나시면 언제라도 좋으니
'Perhaps Love'-Placido Domingo & John Denver좀 들려주실수 있나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누구였더라?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