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트김이 나와 대성통곡을 하고 계시는 군요.......
정말......
가끔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살인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이버라는 현장에서......
익명이라는 탈을 쓰고......
자판을 무기로......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그냥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말에 날개를 달던시절보다 너무 무서운 속도로 부풀려지고 치명적이되어 한사람을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뿐만아니라 실제로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가끔 이 곳에서도 저는 느낍니다.
왜 남의 일에 아무 생각없이 자기의 주관적인 시각을 더해 다른이를 말하는지......
당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당시 자기의 기분에따라.......
그리고 저도 뒤돌아 봅니다.
어쩌다 생각없이 나와 상관없는 이를 이곳에서 말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혹 그런 사실이 있다면......
제가 그랬을까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