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올려주는 노래가 빠르기에
자꾸만 부탁을 했더니,저런(아랫글)소리도 듣게 되었네요.
미안해서 어째요?
이 아침 정말 듣고픈 노래가 있는데 눈치는 보이지만
부탁 드릴께여.
누가 부른건지는 모르겠구요.
빗속의 여인
정말 듣고 싶은데요.
올려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7월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