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사업해 한달에 1000만원이상 버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마누라 한테는 대접한번 못 받고 일을 다니더라구요.
술.담배.여자 다 안하구요.
오로지 일만 합니다. 자식들 끔찍히 챙기구요
마누라 결혼기년일.생일 그런거 빠뜨리는거 절대 없습니다.
한데 마누라는 신랑 아침도 한번 안 챙겨주고 짜증만 내더라구요
밤일을 잘 못해줘서 그런건지 희안하네요
제 신랑이 만약에 그렇게 돈 잘벌고 한다면 전 무지 잘할거 같은데 ㅋㅋㅋ
부부사이 아무도 알수 없는 거지만 그 사람은 저녘마다 빵사들고 가서 본인은 나와서 밥먹고 얘들도 빵먹고 학교가고 그런거 같아요
남 집안 일에 내가 왜 참견인지 쓸데 없는 소리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