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자기입을 쓰윽 닦는거에요...어제 오후에...
그거 기분 되게 나쁘대요?
그래서 제가 그랫어요..
" 충치있는 사람은 당신인데 ,그래도 나는 입냄새나도 뽀뽀하는데
왜 입을 닦는거야? 엉? "
그랬더니 남편...허허허허 하대요...
결혼 7년차...이구....
남편 정말 얄미웠어요...
근데...뽀뽀하는게 습관이 되버린 나...
어쩌지요?
치과 가라고가라고 해도 않가는 남편...
나한테도 충치 많이 옮았을꺼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