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아이가안생겨서 정말 힘들게 아들하나낳아 키우고있어요..
힘들게 가진아이인지라 자식욕심이 더 생겨서 제작년부터 둘째낳으려고
무진장노력하고 애쓰는데도 정말 안생기네요.. 최근까지도요..
둘째낳으려면 이제 시험관해야하는데 그렇게까진할수없고...
첫애는 시험관까지는 안하고 낳았는데........
지금 아이를위해서도 동생을 낳아주고싶은데 뜻대로안되네 정말 답답하네요..
하나 키워도 괜찮겠지요? 하나라도 잘만키우면 될텐데 미련이 남아서리......
세상에서 무엇과도바꿀수없고 제일 소중한 제일 사랑하는 아이가 지금
내옆에 있으니 그걸로 위안삼아야겠지요? 가슴은 쓰리지만 맘 접을랍니다....
지금 아이 정말 사랑듬뿍줘서 훌륭한사람으로 키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