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네 과수원 일에 매달리다 보니 어느덪 여름이라...
힘든 농사일 에 눈도장 만 찍고 갔는데 ....
이제사 한자 올립니다
많이들 오셨서 이야기 풀어놓신것 그동안 잘읽고 갔읍니다
딸걱정에 손주 보신 분들 이야기 키타 등등.....
여기 시골은 요즘 장마에 지친 몸과 마음 을 쉬고 있네요
큰비 피해는 없고 일이 밀려 동동 거러지만 이제는 한시름 놓고 입읍니다
이제 는 자주 인사 해야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