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5년 4월 12일에 디스크 수술을 밧더습니다
수슬 밧기전에는 한2주면 퇴원할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대 수슬밧고 2주동안 침상에서 일러나지도 못했서요
수슬리 잘댄는지 담당 의사 한테 무러봐도 수술을 힘들게 했다고만 하고
정학하게 알려주지안았서요
그러겠 입원 해있다가 병원비도 만만치아코 또 조금 움직일수가 있서서
담당 과장한테 나에 상태을 설명하고 태원해도 돼는지 물러보니까 태원해도 댄다고하더군요
담당과장 말만밋고 한달 보름만에 태원하게 됬읍니다
그런대 집에온뒤로 아픈거시 차춤 심해지던군요
병원에서 외래로 방문하라는 날짜에가서 너무아프다고 하니까 수슬이 힘든 수술이라
그런거니까 차츰 나질거라고만 말하더군요
그러케 병원말만 듣고 또다음 질료일까지 기다렸서요
근대 더욱아파오는거에요
다음 질료봐들때도 통중을 호소하니까 뼈주사을 나주면서 집에가서 가만히
누어있스면 나질거라고 하던군요
그래도 너무아파 다른 정영외과을 차저가 나에상태을 설명하고나니까 사진을 찍어보고는
보통 디스크수술을하고 뼈이식수술할때 엉덩이뼈을 띠어 이식수술하는대 저는꼬리뼈있는대서 뼈을띠어 이식을 해서 통중이 오는거라고하던군요
이방법은 수술방법이 잘못됬다는것 입니다
즉, 수술이 잘못대다는 거지요
그래서 잘못댄부분을 확인좀해달라고하니까 수술바든대가서 물러보라고만 하면서 통래상
확인을 해줄수가 업다는군요
의사들끼리는 서로 보호한다더니----너무화가나서 미칠것 같타습니다
너무아파서 6월7일에다시 수술바든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해서 물러보니까 수술을할때 업퍼노코하면 꼬리뼈을 띠어이식을 한다고 하더군요 하면서 환자가 아픈거을 참지못해서 그런거라고만하면서 나한태만 떠넘기기에만 급급하던군요
그런대 입원해서 보니까 다른환자는 다엉덩이에서 뼈을이식 한거을알았고 거이2주만에 퇴원하더군요
병원에 이러한사실을 아무리물러도 사람마다수슬방법이 다르다고만하고는 저에질문에는명케이 답변을 해주지안습니다
다시 입원한지 보믈만에 퇴원해서 집에서치료중인대 아직도 거동이불편합니다
벌서3개월째--
병원비도 다른사람보다 만이들고 생활비도 업고 병도재대로 곤치지못하고---
하소연 할때도업고 여기저기 하소연도해보고 다른대도 글을올려보지만 아무런
방법이업내요
이병원을 어떡하면조을까요
그리고 아무리아파도 강동구 길동있는 강동성심병원만큼은 가지마십시요(한림대 성심병원)
여기는 밥갑이 병원비에 거의절반을차지합니다
병원비도 비싸고 수술봐드면 무적건 특진료가 첨부 댑니다 (약일주일에780.000원정도)
너무나 어굴하고---
방법이업을까요
너무답답 합니다
그래서 여기 아줌마닷컴에도 글을올림니다
만은 조언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