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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아~~~ 귀여운 우리당근


BY 모꼬 2005-07-20

당근님!! 안녕

오늘도 녈심히 글올리고 리플다는 우리의 당근

사는모습은 달라도 나이도 어리면서

아내노릇 엄마노릇 척척 잘해내는 우리의 당근

옳타꾸나~~

글올라오는걸 보면

예전의 싱싱하고 씩씩했던 모꼬의 모습을 보는것같구나....

모꼬는 요즘 앙코없는 찐빵

오아시스없는 사막

노른자없는 계란...이다

 

사는이야기 들어보면

참 알콩달콩 잘 살아이~~

신랑도 당근을 무지 좋아하는것같고

말이나??신랑이??

지금 내가 한 이말이 ..긍께

신랑한테 말 이냐고 한 말 이

말 같이 느껴지남??....ㅋㅋ

심심항께 별 개 풀뜯어먹은 말 을 하남??....

 

우리의 30대 또래님들은 다들

어디로 가셨남

...............

속상혀방만 너무 오래있지 말어요

맘이아퍼

속상혀

진짜로 속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