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님!! 안녕
오늘도 녈심히 글올리고 리플다는 우리의 당근
사는모습은 달라도 나이도 어리면서
아내노릇 엄마노릇 척척 잘해내는 우리의 당근
옳타꾸나~~
글올라오는걸 보면
예전의 싱싱하고 씩씩했던 모꼬의 모습을 보는것같구나....
모꼬는 요즘 앙코없는 찐빵
오아시스없는 사막
노른자없는 계란...이다
사는이야기 들어보면
참 알콩달콩 잘 살아이~~
신랑도 당근을 무지 좋아하는것같고
말이나??신랑이??
지금 내가 한 이말이 ..긍께
신랑한테 말 이냐고 한 말 이
말 같이 느껴지남??....ㅋㅋ
심심항께 별 개 풀뜯어먹은 말 을 하남??....
우리의 30대 또래님들은 다들
어디로 가셨남
...............
속상혀방만 너무 오래있지 말어요
맘이아퍼
속상혀
진짜로 속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