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님이 닉을 동그라미로 바꿨네요.
둥글게 둥글게....아주 맴에 듭니다 ㅋ
계속 둥글게 둥글게라는 노래가 입에서 맵도네요 ㅋㅋ
요즘은 친구들 보다도 여기서 만나는 친구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고 정감이 가네요.(나만 그런가?)
어쩌다 통화 하는친구와 대화는 어설프게 몇분 못가서
그래. 한번 보자 ..이러구 끝나는데.
여기에서든 미주알 고주알 하면서 이야기 하니까
부담 스럽지 않고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서 좋고
가끔 예의에 어긋 나는사람도 있지만(거기 까지
신경 쓰면 힘들고..둥글게 둥글게..ㅋㅋ)
또래님들...
무서운 30대가 몰려오네요 ^^
우리 또래들도 함께 몰려 갑시다 ㅋㅋ
내가 좋아하는 울 친구들..
솜다리, 동그라미(마루),컨츄리, 행복한 혜원....
며칠 지나면 기억이 가물가물...(이름 안 불러 줬다고 삐지기 없기!!!)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 좋은정보 많이 많이 나누자구요.
자~~ 오늘도 힘차게!!!!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