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째아이 뱃속에 품고...
허리휘청해가며 청소한지 5분..
우리집은 다시 난장판..
우리 두 귀염둥이 ..
첫아이..4살..둘째 2살..
집에 남아나는게 없고..
말끔히 정리되어 있는날 거의 없고..
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씩씩하게 방 어지럽히는 아이들땜시
세상이 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