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0

청소한지 5분...


BY 진이맘 2005-08-31

세째아이 뱃속에 품고...

허리휘청해가며 청소한지 5분..

우리집은 다시 난장판..

우리 두 귀염둥이 ..

첫아이..4살..둘째 2살..

집에 남아나는게 없고..

말끔히 정리되어 있는날 거의 없고..

 

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씩씩하게 방 어지럽히는 아이들땜시

세상이 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