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는 비가 온다...
요 며칠 난 여름이 다시 오는 줄 알았다...
정말 엄청 더웠으니까...
요 며칠 게속 눈팅만 했더니 오늘은 손이 근질 거려서..
출석 도장은 찍어야 겠기에..
오늘 저녁에는 친정 형제들 끼리 계모임이 있어서 가야 되고 내일은 시집에 벌초 하러 가야 되고..
정말 바쁘게 뛰어야 겠네...
우리도 그 누구집처럼 돈 주고 하면 안될까?????
누구네는 벌초도 하나만 한다던데...
우리는 시증조부모님 , 시 작은 할아버님 , 시 작은 아버님, 시아버님...
도대체 몇개야...
올해는 나도 가서 벌초를 할까나..
이때까지 여자들은 시 작은 어머님 , 시어머님 , 시 오촌아지매님...
이렇게 올라가서 했더랬는데 이제는 눈치가 보여서 리..
식사 준비는 동서들 맡겨놓고 나도 올라가야겠다..
여러분 !!!!
나 며칠 못 오면 몸살 난줄 아세요..ㅎㅎㅎㅎㅎ
음...똘방 친구들님,,,
파랑새님, 모꼬님, 37장땡님, 능소니님, 그리고 아줌마도 계시고.
에~~~또 누구가 있더라...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40대 똘방언냐들..
솜다리언냐. 컨추리언냐.민희언냐. 마루언냐.
아이구 이제 내 기억도 가물 가물 거리네여..
아뭏든 모든님들 ..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나 민이맘은 벌초 하러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