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니들은 점 보신적 있나요 저 하느님을 믿으면서 너무 답답하여(신랑 직장)
수원까지 가서 봤었거든요 수원시 금곡동 젊은 여자가 하는데
소문은 그 엄마가 그 돈 해외 여행다니며 펑펑 쓴다나 ...
아니 복비 오만원이면 아주 큰 돈 아닙니까 얼마나 답답 갑갑하면
종교를 믿으면서 갔겟어요 근데 오만원에 십오분 넘기면 그 엄마 문 확열어
얘기 중단시키고 딸 성질내고 아주 가간입디다
그리구 그 엄마 이런 거 하는 사람 안 좋게 하면 누군줄 대충 알기 때문에
안 좋게 할 수있다고 협박 비슷하게 하데요 시간도 짧고 하니 속 시원얘기 못하여
아쉰소리 많이 들었나봐요 그러니 그런 말을 먼저 깔지
여러 언니들 답답하여도 수원 금곡동 무슨 빌라든데 그런덴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안가는게 더욱 현명하겠지만 얼마나 숨이 막히면 찾아갔겠어요
혼자 기도하며 하느님께 잘못했다 많이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