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님, 이른 아침에 귀챦게 해드려 미안해요.
오래전부터 이 노래들이 꼭 듣고 싶었는데..목미 마르듯이...
오래된 노래들이라 요즘은 토옹 들을수가 없네요.
Hymne a l'amour...Edith Piaf
Valse D'ete...Salvatore Adamo
Isabelle...Charles Aznavour
J'aime...Salvatore Adamo
Il est trot tard...Georges Moustaki
이 중에서 한 곡만 고르라면, 에디뜨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 를 듣고 싶어요.
릴리님, 번거롭게 해드려서 정말로 죄송하고 미안해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릴리님...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