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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좀 갈카 주이소


BY 뚱뚱 2005-09-29

둘째 낳은지 딱 6개월 지났습니다.

 

서른한살이구요..

 

왕년에 뭐 아니었던 사람 없다지만, 불과 4년전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몸매 죽이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길가다가 뒷모습 보고 쫒아오는 남자 허다했죠..(물론 얼굴보구 그냥 다 갑디다..ㅎㅎ )

 

암튼 얼굴은 뭐시기 해두, 몸매하난 좋아서 그맛에 살았는데 지금 완젼 우울하네요..

 

애 둘 낳구, 처녀적 몸매를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너무 심하거든요..

 

제왕절개루 둘 낳으면 살이 안빠진다는데 정말 해두해두 넘 안빠집니다..

 

어린 두넘들 뒤치닥거리에 힘은 드는데 살은 나날이 찌고.. 방법좀 갈카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