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두신 어머님들요.
아이들 포경 수술 해 주셨나요?
4학년 짜리 남자 아이인데 아빠가 자꾸 포경 수술을
해 준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별로 하고 싶지 않거든요.
언젠가 비뇨기과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는데 꼭 해야
만 되는게 아닌데도 한국에선 유독 많이 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그전에는 꼭 해야 되는 줄 알았는데 그소리 들으니
안해도 될 듯 한데 꼭 아이 몸에 칼을 대야 하는지
남들 하니까 다 한단 식으로 해줘야 할지 고민이 돼서요.
그리고
아이가 조숙해서 인지 벌써 거시기에 솜털(?)이 나는데
요즘 아이들이 다 그런가요?
경험있는 맘 님들 조언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