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삼일 생리를 하는 중에 9살 딸이 화장실에서 제가 생리대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왜 피가 나냐고 어디 아프냐고 묻는데 그냥 웃고 말았어요.
엄마로써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될가요?
아직 성교육은 그렇고 동화책으로 우리 몸에 대해서 책으로
보면서 간접적으로 설명은 해 줬는데 글쎄 .....
전에는 생리 중에 생리대 할때 애 안보이게 조심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노출시킨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차츰 차츰 알아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