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생활 5년 3개월만에 정규직 공무원으로 발령났어요..
그동안 힘든 고비, 그만두고픈 시간들도 있었지만
잘 참고 이겨내니 이런 좋은 일도 생기네요..
그동안 함께 고생하며 잘 이끌어준 우리 팀 동료들에게
정말 감사하고요 우리아이들 바쁜 엄마만나 잘 챙겨주지도
못했지만 자기일 자기들이 잘 챙기고
집안일 마니 도와주는 울 신랑에게도 감사~~~
저 추카받을만 하죠?
성실하게..열심히 잘 살께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