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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넘 왈~~~


BY 세월 2005-10-20

평상시 쌩뚱맞는 소리를 잘하는 작은넘...

지네아빠랑 셋이서 목욕탕 갔다온지가 언젠데

느닷없이 하는말.......

 

아빠 고추는 오겹살이야........

지 뱃살은 삼겹살이걸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