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국가에서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딸은 떠났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나무를 한그루 심지 못해도~
식목일
웃자! 웃자!
조회 : 307
연인들의 이야기
BY 은소담
2005-10-20
연인들의 이야기 / 임수정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멀리서 기적이 우네요
누군가 떠나가고 있어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 주세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이렇게 앉아서 말은 안해도
가슴을 적시는 두사람
창밖엔 바람이 부네요
누군가 사랑하고 있어요
우리도 그런 사랑 주고 받아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제 얼굴 보시지도않코..
늘 좋은말 해주시는 종이상자..
그린플라워님~! 예.벌써 ..
자주 볼 수도 없는 딸이라 ..
바로 밑의 여동생이 별나게 ..
저는 다행히 저같은 딸은 못..
연분홍님~! 요새 제 다리가..
청춘 시절은 이랬거나 저랬거..
저는 압력솥에 밥을 3일치 ..
며칠 벚꽃 구경도 하고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