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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BY 좋은음악 2005-10-28

남편이 조그마한 사업을 합니다.

전화를 하는 연령층은 나이가 좀 있는 중장년층이에요.

그런데 지금의 컬러링이 너무 맘에 않드든데

남편은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지금의 컬러링은 음악은 유명한 팝인데

좀 끈적끈적한 여자의 목소리이거든요.

전 클래식이 좋을것 같은데 친구들이 싫어한다네요.

사업도 잘될것같고 복이 들어올것같은 음악

어디 없나요.

추천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