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그마한 사업을 합니다.
전화를 하는 연령층은 나이가 좀 있는 중장년층이에요.
그런데 지금의 컬러링이 너무 맘에 않드든데
남편은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지금의 컬러링은 음악은 유명한 팝인데
좀 끈적끈적한 여자의 목소리이거든요.
전 클래식이 좋을것 같은데 친구들이 싫어한다네요.
사업도 잘될것같고 복이 들어올것같은 음악
어디 없나요.
추천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