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실래요.
울 딸 초딩 5학년인데요 이번 중간고사에서 전교 1등을 했어요.
지 혼자 공부 하는 것 보니 너무 대견 합니다.
울 신랑도 너무 좋아 합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있다면 빚을 많이 가지고 있죠.
그리고 예쁜 두딸이 있죠.
인간에게 신은 좋은 것과 나쁜것 을 동시에 준다고 하죠.
그래서 빚이 많아도 불만 없이 살려고 합니다.
열분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