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지금부터15년전 오늘 나의결혼기념일이다.
지금은 헤어져 남이 되어있지만 나는아직도
전남편을잊지못하고있다. 세월이지나면잊혀지겠지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8년이지났
오늘도 전남편에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아프다
우리에게는 자식이없었다
많은갈등을 격으면서 이혼이라는 선택을했는데,
전남편 은재혼하여 자식을낳고 잘산다한다.
지금은 예전에하던일을그만두고
종교에빠져 목회자의길을가려준비하고있다는소문이들린다.
내마음은 왜이리아픈지아직도과거에서빠져나오지못하는지
바보같은내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