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뵙니다.
헵번이란 이름은 좋아 하는 배우가 오드리 헵번이라서 ,,제가 헤번처럼 이쁘단 말은 아님,,
또래 토크를 읽다 보니 다 내 이야기 같고 참 따뜻 합니다.
출근 길에 보는 낙엽과 퇴근 길에 보는 낙엽의 느낌이 어쩜 이리도 느낌이 틀린지요.
전 요즘 많은 갈등을 느낌니다,
참고로 재혼을 한지가 2년이 되어가는데 현재 남편의 대한 회의가 오네요.
저 한테 잘 한다고 하는데 성격이 적응이 안되니 참 큰일 입니다.
그래서 헤어질까 말까 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 질 않네요.
너무도 고리타분하고 고무적이고 본인 생각이 기준인 사람의 표본형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시댁 식구들이나 주의 분들은 다 좋으신 편인데.....
정작 본인하고 성격 맞추기가 힘드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입에 맞는 떡이 없다고는 하지만 갈등의 연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