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는 선생님이란 직업은 있어도 스승은 없다. 여기서 부터 아이들 지도는 틀렸다.
학생들이 아무리 어려도 눈치가 있어서 자기 선생님이 정말 진심이있으신 분인지 아닌지 잘 알고 있다.
또 요즘 학교는 온통 놀 궁리만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은 뒷전이고 재량휴업일이니, 토요휴업일이니해서 쉴궁리만하고 직장다니는 엄마들은 정말 속상하다. 보통 직장은 언감생심 이런 유토피아는 꿈도 못 꾼다. 선생님들은 월급비교할땐 일많은 보통 직장인과 비교하기일수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교육직이라고 곤란한 부분에서는 피해가려한다.
선생님들께 말하고 싶다.
학부모나 학생들 무시하고 본인들 이익에 따라서만 움직이면 미래는 본인들의 무덤과 더불어 교육의 패가망신밖에 없다고. 요즘 모든 교육의 문제는 대부분 스승이기를 포기한 당신들의 책임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