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5살되는 딸아이 첨으로 미술학원에 보냈는데요.
다녀와서는 징징거리는 거며 뭐든 사달라고 하는데..장난이 아니에요.
집에만 있을땐 오히려 지가 '언제' 사주라, 자기가 뭘 할테니 그거 다 하면 해달라..
징징거리는 게 없는 그런 애였는데 미술학원 다녀오면 버스에 내리자마자 짜증이 장난이 아니에요.
왜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