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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54
** ♡"당신과 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
BY 릴리
2005-11-16
당신과 나...
"당신과 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늘 깊고 푸르게 만들어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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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몸 잘 챙겨..
고마워 덕분에 샀어!!!
우리도 바꿔야하나 ㅠㅠㅠㅠ후..
고마워 정보 ~!~~
양치전쟁 진짜 2222 너무..
헐 나도 해외 직구로 샀는데..
우리는 고등학교 3학년무렵인..
우리땐 그랬죠. ㅎ저는 보온..
예전에는 딸들이 많은집 땰들..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