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훈련기(T-50) 위용...!!!
지난 8월에 국방부는 초음속항공기 독자개발 성공을 알리는 출고식에 이어 양산체제 앞서 지난 주 공군참모총장이 T-50 훈련기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는 비행을 가졌단 신선한 뉴스를 보고 예비역 선배로 느낀바 있어 몇 자 올립니다.
▣ 6~70년대 까지 조그마한 생필품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한 나라가 1980년대 들어 경기계제품 생산을 하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중화학분야의 철강, 선박, 전자, 자동차 등과 IT분야의 반도체, 전자제품, LCD 등 주요제품은 세계 1위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있단 밝은 소식이랍니다.
♠ 노대통령도 T-50 출고식에서 ”이번 개발된 초음속항공기는 현대전의 핵심전력으로 공군은 최신예무기 체계를 갖춘 첨단 과학 군으로 거듭 날것이며, 우리의 항공 산업 전반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함은 물론 경제발전의 파급효과 또한 상당한 것으로 평가했지요.“
▣ 관계기관의 발표에 의하면 기계공학의 총아라 불리는 초음속항공기를 개발한 것은 대한민국의 이미지, 위상을 드높임은 물론 특히 공군에 실전 배치하여 조종사 양성에 기여함은 물론 유사시 방공 전력으로 활용할 계획이고 또한 해외 수출통한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란 소식입니다.
▣ 지난번 중국이 인공위성 발사 후 중화정신 고양을 위해 대대적인 국가축제를 기억하십니까? 이번 초음속항공기 개발, 양산은 강대국의 인공위성 버금가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보며,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기술 강대국, 선진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리란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