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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알 고주알.....한다고 미움받는 ....


BY hhssjj 2005-11-23

그래도 역시 미주알 고주알 하렵니당.....

아무리 돈 많이 번다고 손등에 때가 낀채 프러포즈하면 좋아할까요?

그사람 명성 자자히 들은 사람이나 좋아하지

누가....

 

그리고

 

아무리 이쁜짓 고운짓하는 애라고 해도

앞머리 아래 낮짝만 하얗게씻고 턱밑이며 목덜미는  새까만앨

누가 좋아라고 하겠어요?

그 마음씨 다 아는 사람들이나 좋아하지

누가...

 

돈이 없나 물이 없나....

비누가 없나 화장품이 없나.....

 

자기는 없어도 남들이 가진걸로라도 하겠다고 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거야 돈 좀 있으신 분이나 나타나서

후히 줄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든지 해야 할 테니

할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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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돈 아낀다고....절약한다고 그 난리들인모양인데

절약은 어디까지나 미덕이지

정책은 아닙니다....

자라나는 아이들

잠재워놓고

캬바레 나가 스텝 밟고 다니시는 부모님들 많은 요즘에

거기에 어렵게 얼굴 내미시는 부모님들이시더라도

씻길것 씻기고 먹일것 먹이고 입힐것 입히고 가르칠것 가르치고.....에휴,

즉, 부모노릇 다해 놓고 나신후......휴휴......

스텝을 밟아도 밟으러 나가세용......

거기[캬바레]잘 나가는 미혼모 ,미혼부 님들도 결코 잊지마세용.....

 

참고로

아직

꺼기[캬바레].....

가 본적이 없습니당앙앙앙......

이렇게 사는 것도 사는건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