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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남자 데니스 오


BY 설레는 아지매 2005-11-23

우연히 보게 된 달콤스~~~

남상미의 순진하고도 엉뚱한 모습과 데니스 오의 순정만화 같은 설정에 이 아지매 푹 빠져 버렸다.

경찰로 나오는 키큰 남주도 은근히 웃기는 캐릭터도 재미 있고 ...

요즘 같은 세상에 더욱 순정만화 같은 남자들로 자꾸 눈이 가는 것이 주책이다.

삼순이의 다니엘(?) 보다 순진하고 젊디 젊은 물이 나를 덮친다.

신비한 듯한 눈과 남자다운 몸매 증말 죽인다.

이 33살의 아줌마도 젊은 남자를 보면 기분이 좋고 자꾸 생각나는데, 하물며 우리 남정네들은 오죽 할거나~~~